장유 예수정교회 정삼열 목사님의 이번 설교는 ‘기도로 준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길을 여시는가’를 깊이 있게 보여주는 메시지였습니다. 정삼열 목사님의 설교는 항상 말씀의 본질과 삶의 실제가 함께 흐르는 특징이 있습니다. 공동체 역시 따뜻하고 건강한 신앙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세워가는 은혜가 있어, 말씀을 듣다 보면 “신앙이 이렇게 살아 움직일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이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이번 느헤미야 2장 말씀은, 기도가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현실 속에서 여는 실제적인 힘임을 보여주는 본문이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는 사람 | 가이드
이 글에서는 느헤미야 2장을 통해 기도로 준비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길을 경험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삶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어떤 마음가짐과 영적 태도를 갖추어야 하는지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탁월한 사람보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설교의 첫 부분에서 정삼열 목사님은 역사 속에서 위기를 돌파하고 공동체를 세워간 사람들을 언급하셨습니다.
그들은 능력 있는 사람들이었지만, 세상과 다른 독특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기도로 준비된 내면의 힘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 대표적인 인물
- 다니엘
- 모르드개
- 에스더
- 그리고 오늘의 본문, 느헤미야
느헤미야는 바벨론에서 태어나 페르시아에서 성공한 인물이었습니다. 왕을 가장 가깝게 보좌하는 술 맡은 관원, 오늘날 표현으로 하면 ‘비서실장’과 같은 위치였습니다. 능력·지혜·리더십을 모두 갖춘 사람이었지요.
그러나 정 목사님은 한 가지를 분명히 선포하셨습니다.
능력은 세상에서도 가질 수 있지만, 하나님이 쓰시는 특별함은 기도로 준비된 사람에게서 나온다.
장유 예수정교회가 늘 강조하는 “신앙인의 내면이 바로 설 때 삶이 회복된다”는 메시지와 그대로 맞닿아 있는 대목입니다.

절망 속에서도 살아 있는 하나님의 언약
이스라엘은 나라를 잃고 포로가 되어 흩어져 있었습니다. 성전은 어렵게 재건했지만, 성벽은 무너진 채 70년 동안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누가 봐도 “이제는 포기할 때”라고 말할 상황이었지만, 정삼열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상황은 변해도, 하나님의 언약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기에, 이스라엘의 회복은 반드시 하나님의 시간 안에서 다시 흐르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설명은 말씀을 듣는 이들에게 묵직한 확신을 주었고,
왜 교회 공동체가 그 말씀 속에서 위로를 얻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주었습니다.

능력보다 기도로 준비된 사람이 쓰임받는다
느헤미야는 능력 있는 지도자였지만, 그는 자신의 재능이나 위치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의 비참한 소식을 들었을 때, 그는 먼저 슬픔과 금식, 그리고 간절한 기도로 반응했습니다.
그의 기도는 깊고 구체적이었습니다.
- 백성의 죄를 대신 고백하고
- 모세에게 주신 언약을 붙들고
- “돌아오면 회복하겠다” 하신 약속을 상기하며
- 자신의 역할을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했습니다
정삼열 목사님은 이 대목을 강조하며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능력보다, 기도로 준비된 마음을 더 깊이 사용하신다.
교회의 건강한 영성도 바로 이런 기도에서 흘러나온다는 점이 마음 깊이 와닿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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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마다 올라간 짧은 기도
왕이 느헤미야에게 묻습니다.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이 질문 앞에서 느헤미야는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순간적인, 그러나 깊은 짧은 기도를 드립니다.
그 기도 속에서 그는
- 담대하게 말했고
- 지혜롭게 청했고
- 확신 속에서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장유 예수정교회가 모든 사역을 기도로 준비하는 이유가 본문에서 그대로 드러나는 순간이었습니다.중요한 일을 앞둘 때 목사님이 늘 기도로 점검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순찰하고, 기도하고, 실행하는 사람
예루살렘에 도착한 느헤미야는 밤에 홀로 성벽을 둘러보며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했습니다.
그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았고, 두려움에 밀려 주저앉지도 않았습니다.
기도로 준비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태도— 믿음의 담대함이 그의 행동을 이끌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셨다.”
이 고백은 느헤미야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기도자가 결국 경험하게 되는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 결론: 하나님은 지금도 ‘기도로 준비하는 사람’을 찾으신다
정삼열 목사님의 결론은 단순하고 분명했습니다.
- 느헤미야는 탁월했지만 능력으로 승부한 것이 아니었다.
- 기도로 내면을 준비했기에 하나님이 길을 여셨다.
- 하나님은 지금도 ‘그분의 이름으로 선택할 사람’을 찾으신다.
장유 예수정교회가 늘 강조하는 메시지처럼, 우리가 기도로 준비될 때 하나님은
- 닫힌 문을 여시고
- 무너진 부분을 다시 세우시고
-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길로 이끄십니다
기도로 준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그 길을 먼저 보여 준 사람이 바로 느헤미야였습니다.
꿀잠의 은혜부터 불안한 시대의 위로, 교회에 대한 깊은 묵상까지 정삼열 목사님의 설교와 요약을 한 번에 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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